‘20세 신성’ 키미 안토넬리, F1 역대 최연소 드라이버 챔피언 등극|동아일보
크게보기 키미 안토넬리(위)가 2일 열린 2026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19라운드 멕시코 그랑프리에서 드라이버 부문 종합우승을 확정한 뒤 트로피를 들고 웃고 있다. 멕시코시티=AP 뉴시스 이탈리아 출신 ‘20세 신성’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가…
크게보기 키미 안토넬리(위)가 2일 열린 2026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19라운드 멕시코 그랑프리에서 드라이버 부문 종합우승을 확정한 뒤 트로피를 들고 웃고 있다. 멕시코시티=AP 뉴시스 이탈리아 출신 ‘20세 신성’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