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현재 몸무게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다시 체중 관리에 돌입하겠다고 했다.최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한 달에 한 번씩 간다는 짜장면 없는 중국집 (집에도 싸감, 여의도 투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평소 즐겨 찾는 중국집을 방문한 고소영은 식사를 기다리며 최근 체중 변화를 언급했다.그는 “48.2~48.5㎏까지 갔다가 날씨 좋다고 해서 요즘 저녁 약속을 몇 번 했더니 다시 49㎏이 됐다”고 말했다.이어 지인에게 만나는 시기를 묻는 연락을 받고 “내가 48㎏ 찍을 때”라고 답했다며 “앞으로는 못 먹는다. 한 1.5㎏ 빼기 전까지는”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때그때 관리 안 하면 힘들어진다”고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소영은 앞서 지난달 27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도 자신만의 식사량 조절 방법을 소개했다. 당시 그는 간장 종지에 밥을 담아 먹으며 “시각적으로 뇌를 속이는 거다. 보기에는 고봉밥이지 않냐”고 했다.이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