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만으로는 못 번다’…손태영 콘진원 팀장, “29개국 확보한 포토이즘, K-IP 해외 진출 통로될 것”
K-콘텐츠가 세계적 관심 속에 성장세를 이어왔지만, 정작 콘텐츠 산업계 곳간까지 채워주지는 못하고 있다. 최근 산업 현장이 급격히 변하고 매출과 수출액 성장률마저 둔화하면서 치솟는 제작비, 투자 위축, 인력 부족 등 산업…
K-콘텐츠가 세계적 관심 속에 성장세를 이어왔지만, 정작 콘텐츠 산업계 곳간까지 채워주지는 못하고 있다. 최근 산업 현장이 급격히 변하고 매출과 수출액 성장률마저 둔화하면서 치솟는 제작비, 투자 위축, 인력 부족 등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