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 해킹 예고 협박에 가상자산 거래 전면 중단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6일 해킹 협박 메일을 받고 이용자 자산 보호를 위한 긴급 조치에 돌입했다. 고팍스는 이날 오후 2시55분부터 거래소 출금을 중단하고 ‘핫월렛’ 자산 대부분을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콜드월렛’으로 이전하고…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6일 해킹 협박 메일을 받고 이용자 자산 보호를 위한 긴급 조치에 돌입했다. 고팍스는 이날 오후 2시55분부터 거래소 출금을 중단하고 ‘핫월렛’ 자산 대부분을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콜드월렛’으로 이전하고…
지민구 경제부 기자 요즘 국내 금융사와 소비자들이 하는 가장 큰 고민과 걱정은 ‘해킹’이다. 9월 말부터 은행권을 시작으로 보험, 증권, 가상자산 등 사실상 모든 금융권에서 침해 사고가 발생했다. 언제든…
이찬진 원장, 해킹 대응 현황 점검 ‘매출 3% 과징금’ 신속 통과 주문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해킹 사고가 난 증권사·보험사 등 대형 금융회사에 대해 최고경영자(CEO) 등 경영진의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고 밝혔다. 금감원에…
크게보기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미국이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벌어진 8조 원 대 해킹 사건의 배후로 북한을 지목한 가운데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부부장이 “정치적 도발”이라며 “황당무계한…
北, 채용-투자 유혹뒤 악성코드 유포… ‘노트북 농장’ 활용 기업 위장 취업도 美, AI-블록체인으로 자금흐름 찾아 北해커, 지갑 분산하며 추적망 피해… “탈취 자산 현금화땐 회수 어려워”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출금 재개 9시간30분 만에 46억달러 인출·10억달러 입금 바이낸스 “인출 규모 감소·안정화”…해킹 이후 고객 신뢰 회복 시험대 북한 해킹조직의 공격으로 약 63억달러(약 8조4000억원) 규모의 가상자산을 탈취당한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크게보기 지난달 29일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바이낸스에서 불과 20여 분 만에 63억 달러(약 8조4000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가 탈취됐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역대 최대 규모의 이번…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8조 원대 가상자산 탈취 사건의 배후로 북한 해킹 조직을 공식 지목한 것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배후가) 북한인지 모른다”면서도 “하지만 북한이라면…
ⓒ뉴시스 가상자산 업계를 공황 속으로 밀어 넣은 최악의 사이버 침해 사태가 바이낸스를 덮쳤다. 북한의 국가 지원 해킹 조직이 단 20분 만에 최소 63억 달러(약 8조 4000억 원)에 달하는…
뉴스1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60억 달러(약 8조 원대) 이상의 가상자산 탈취 사건의 배후로 북한을 공식 지목했다. FBI는 북한 해킹 조직이 탈취한 가상자산을 이더리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