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집행서 살아남은 美 사형수…“끔찍한 통증 남아” 첫 입장|동아일보
사형수 크리스타 파이크, 미국 테네시주 교정당국 홈페이지 미국에서 독극물 주입 방식의 사형 집행을 받고도 살아남은 여성 사형수가 “깨어보니 끔찍한 통증과 혼란뿐이었다”고 처음 공식 입장을 밝혔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30일(현지…
사형수 크리스타 파이크, 미국 테네시주 교정당국 홈페이지 미국에서 독극물 주입 방식의 사형 집행을 받고도 살아남은 여성 사형수가 “깨어보니 끔찍한 통증과 혼란뿐이었다”고 처음 공식 입장을 밝혔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30일(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