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이어 돌고래 ‘안목이’도 10일 제주 바다로
동해 강릉항 일대에서 부상을 입은 채 구조됐던 어린 남방큰돌고래 ‘안목이’가 4개월간의 치료와 재활을 마치고 서식지인 제주 바다로 돌아간다.해양수산부는 강릉항에서 구조된 남방큰돌고래 ‘안목이’를 이달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산방산 인근 해역에서 자연…
동해 강릉항 일대에서 부상을 입은 채 구조됐던 어린 남방큰돌고래 ‘안목이’가 4개월간의 치료와 재활을 마치고 서식지인 제주 바다로 돌아간다.해양수산부는 강릉항에서 구조된 남방큰돌고래 ‘안목이’를 이달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산방산 인근 해역에서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