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홈스가 가짜 피를 담은 채혈 용기를 든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찍은 이선 파인스가 촬영 원본 전부를 공개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Post navigation 진주 송전탑서 작업하던 60대, 20m 아래 추락해 숨져 강제였나 합의였나…‘라이어’ 유연석vs서현진, ‘하룻밤’ 진실 두고 대립|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