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체코 원전 SOS’에… 산업부 “법적 권한 없다”|동아일보
한수원, 시공 계약 협상 종료하자 대우 “수천억 손실 감수 수정안 내 적극적 검토 없이 결렬 선언” 주장 크게보기 체코 두코바니 원전.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 계약을…
한수원, 시공 계약 협상 종료하자 대우 “수천억 손실 감수 수정안 내 적극적 검토 없이 결렬 선언” 주장 크게보기 체코 두코바니 원전.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 계약을…
크게보기 대우건설 사옥 전경.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 결렬과 관련해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설계 오류에 따른 책임까지 시공사에 부담시키려 했다고 반박했다. 입찰 당시 공사비 위험예비비를…
8년간 수주 협력한 대우·두산 컨소시엄과 시공계약 협상 종료 대우건설 “변경 계약조건 검토 시간 부족… 수정안 제출에도 결렬” 두산에너빌리티 “공동 입장문 사전 협의 없어” 재입찰 참여 방침 기존 원자로·터빈발전기 공급계약은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