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父 “그렇게 착한 아들, 범행 납득 안됐다”|동아일보
장윤기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아버지이자 주요 증거물을 폐기해 물의를 일으킨 현직 경찰관 장 모 경감이 법정에서 나와 기자들과 만나 “그렇게 착한 아들이 그런 일을 저질렀다는 게 납득되지 않았다”고…
장윤기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아버지이자 주요 증거물을 폐기해 물의를 일으킨 현직 경찰관 장 모 경감이 법정에서 나와 기자들과 만나 “그렇게 착한 아들이 그런 일을 저질렀다는 게 납득되지 않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