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측, 악성 게시물 법적 대응…“군 복무 조롱 무관용”|동아일보
ⓒ뉴시스 그룹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가 멤버들을 향한 악의적 비방과 명예훼손에 대해 칼을 빼들었다. 플레디스는 2일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아티스트에…
ⓒ뉴시스 그룹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가 멤버들을 향한 악의적 비방과 명예훼손에 대해 칼을 빼들었다. 플레디스는 2일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아티스트에…